새해 설 명절을 맞이해 쌍림면에서는 1월 22일 쌍림면 발전협의회, 이장협의회, 새마을회·부녀회, 체육회, 자율방재단을 비롯한 사회단체와 쌍림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.
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한 이번 환경정화에서는 주요 도로 및 교차로 일대 약 5km 구간을 정비해 1t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참여한 단체와 주민들의 열성적인 활동이 특히 두드러졌다.
전해종 쌍림면장은 “차가운 아침 기온에도 불구하고 귀중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신 모든 사회단체 및 주민들께 감사드린다”며 “깨끗한 환경을 보전해 나가기 위해 쌍림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 < 저작권자 © 고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> |